생활용품

CD DVD 버리는 법 디스크·케이스·종이 속지 분리

CD와 DVD의 기록을 확인하고 디스크·케이스·종이 속지를 나눠 배출하는 도해

CD·DVD는 디스크와 케이스, 종이 설명서를 나눠 배출한다. 서울시·광진구는 디스크를 플라스틱 재활용에서 제외하며, 광진구는 종량제봉투로 안내한다. 다른 지역에서는 CD·DVD의 지정 배출 경로를 따른다.

사진·문서가 담긴 디스크는 버리기 전에 백업과 정보 노출을 살핀다. 기록을 지우는 일과 재질을 나누는 일은 별개다. 이름표만 떼어도 저장된 정보는 남아 있다.

이 글에서 필요한 부분 찾기상태·재질별 배출 방법버리기 전에 필요한 자료인지 확인한다정보를 지우려고 불에 태우지 않는다케이스 한 세트를 재질 하나로 보지 않는다마지막 점검참고 자료

상태에 맞는 배출 경로

상태·형태확인할 경로
CD·DVD 디스크광진구는 종량제봉투, 그 외 관할 CD·DVD 기준
종이 북릿·표지코팅·오염 확인 후 종이류
플라스틱 보관 케이스분리배출 표시·관할 수거 기준 확인

버리기 전에 필요한 자료인지 확인한다

사진, 녹음, 문서가 담긴 디스크는 다른 저장장치에서 파일이 열리는지 확인한 뒤 폐기한다. 회사나 기관 자료라면 개인 판단으로 일반쓰레기에 넣지 않고 소속의 기록물·정보보호 절차를 따른다. 폐기물 분류와 정보보호는 별개이므로, 기록 파기를 마쳤더라도 디스크의 배출 분류가 플라스틱류로 바뀌지는 않는다.

정보를 지우려고 불에 태우지 않는다

집에서 불에 태우거나 가열해 녹이는 방식으로 기록을 없애지 않는다. 중요 개인정보가 든 매체는 적절한 파기 서비스를 검토한다. 이름표만 떼면 디스크 안의 정보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케이스 한 세트를 재질 하나로 보지 않는다

디스크, 플라스틱 케이스, 종이 북릿을 구분한다. 케이스의 재활용 여부는 재질 표시와 지역 수거 품목을 확인한다. 서울시·광진구 기준에서는 디스크를 잘게 부숴도 플라스틱 재활용 대상이 되지 않는다.

케이스가 여러 재질로 붙어 있거나 종이 표지가 코팅돼 분리가 어렵다면 억지로 쪼개지 않는다. 여러 장의 종이 북릿을 함께 정리한다면 책 버리는 법의 코팅·접착·오염 기준도 확인한다. 주소지 시·군·구의 공식 배출 안내에서 CD, DVD, 플라스틱, 종이류를 각각 확인한다.

자주 묻는 질문

플라스틱 재질인데 왜 별도로 보나요?

서울시·광진구는 CD·DVD를 재활용 비대상으로 분류한다. 재질 하나만으로 수거 가능성을 결정하지 않는다.

종이 표지는 같이 버려도 되나요?

코팅과 오염을 살핀 뒤 분리 가능한 종이는 종이류 기준으로 나눈다.

기록을 지운 디스크는 재활용인가요?

정보 삭제와 폐기물 분류는 별개다. 디스크의 배출 기준은 그대로 확인한다.

마지막 점검

  • 필요한 파일을 백업했는가
  • 개인·업무 정보를 확인했는가
  • 디스크와 케이스·종이를 나눴는가
  • 가열·소각 없이 배출하는가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09-19